LG 그램 정품 파우치


LG 그램 정품 파우치 간단 후기


아무래도 노트북을 들고 다니려면 파우치가 필요하게 마련이다. 

요즘은 괜찮은 백팩만 있으면, 사실 굳이 파우치가 필요하지 않을수도 있지만, 작은 가방에 넣고 다닐때나 사무실/집 책상에 둘때 사용하기 적당한 파우치도 필요하게 마련.

우선 나는 집에서 충전할때나 책상에 둘때 사용할 파우치를 먼저 구매했는데, 이래저래 찾아보다 기왕이면 LG정품이면 좋겠다 싶어서 LG그램 정품 파우치로 선택했다.


위 사진은 설정샷으로다가 로고가 나오도록 집어넣고 찍은 사진이다.

실제로 넣고 충전하려면 로고가 안쪽으로 들어가야 되니 참고하기 바란다.



색상은 다크 브라운. 오른쪽 두껑? 덮개? 부분에 LG 로고가 찍혀있다.

꽤 오래전에 출시된 모델로, 요즘은 컴퓨터 업체들에서 행사 제품으로 거저 끼워주는 곳이 많던데

나는 2만원 좀 안되는 가격으로 구매했다.



한눈에 탁 티가 날것 같은데 얇고, 덮개를 고정할 수 있는 똑딱이 같은 것도 없다. 



그리고 충격으로부터 보호할수 있는~~(완충 역할을 할 수 있는) 소재도 아니다.

일반적으로 책상 위에 둘 때 그저 먼지 끼는걸 방지하고, 

백팩에 넣을 때 잔기스 방지를 위한 뽀대용이랄까나?

깔끔하니 세련된 디자인



흰색의 노트북 본체가 다크 브라운이랑 깔끔하니 잘 어울린다.

LG그램 정품 파우치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맛이 느껴지긴한다.



나는 요렇게 넣고, 백팩에 넣고 다닐수도 있을 것 같긴하다. 



노트북을 LG그램 정품 파우치에 넣으면 

요렇게 전원 케이블을 꽂아둔 채로 책상에 둘 수 있는데 

심플한 디자인과 함께 이 부분이 나는 가장 마음에 든다. 


- 총 평 -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

LG그램 정품 파우치는 충격완화를 위한 파우치라기 보다는

먼지와 잔 스크래치로부터 보호하는 역할 정도~!

뚜껑을 고정시키는 것이 똑딱이 같은게 없는데,

백팩에 넣고 다니거나 일반적으로 사용할 때 굳이 크게 불편하진 않을 것 같다. 

(요근래 출시된 신제품에는 똑딱이가 있으니 참고바람!)


전원 케이블 연결부와 USB 단자 쪽이 개방되어 있어 편리함도 있겠지만 

장기간 베낭여행을 가거나 먼지가 많은 곳을 다닐 분들이라면 요것 보다는

본체를 완전히 감싸는 파우치(이를테면 지퍼가 달린)가 좋지 않을까 싶다.


이동거리가 짧거나 집, 사무실 등에서 사용하기에는 큰 무리가 없어보인다.


이상 LG그램 정품 파우치 간단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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