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노브랜드 유자차 2kg, 8천원짜리~

이 정도면 ~ 괜찮다 싶다~!


이마트나 홈플러스 등에 가보면 상표가 없는 제품들을 자주 볼 수 있는데, 브랜드 명칭이 없다는 점에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것도 사실. 

브랜드가 있으나 없으나~ 서민들이 먹는데는 그닥 차이 없다고 하더라.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노브랜드는 우리가 익숙한 브랜드 명칭만 없을 뿐 오히려 더 괜찮은 제품들도 있다는게 직원의 말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지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감기 위험이 높은 요즘.

달콤하면서도 비타민C를 보충해줄 수 있는 유자차가 확 끌리는 계절인데, 

작업실 식구들 건강을 걱정한 멤버가 노브랜드 유자차를 사왔다. 

2kg 짜리가 달랑 8천원이란다. 헐~

처음에 뚜껑을 오픈할때 꽤 고생한 것 빼고는 전반적으로 만족!!!

이마트 노브랜드 유자차 맛도 괜찮았고, 양도 푸짐하다.

겨울 내내 먹자고 사 오신것 같은데, 그닥 오래 가지 않을 것 같은 예감 ㅎㅎ

-결정적으로 차를 다 우려낸 사진을 깜짝하고 안찍었다 - 

이번에 산 커피건 유자차건 다시 맛보게 될때 올리것음돠.

어쨌거나 이마트 노브랜드 유자차를 살지 말지 고민하시는 분들은

크게 떨어지는 맛은 아닌게 분명하고, 

'내 입맛에는 괜찮다~!'는 생각이 들던데...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Leave a Comment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