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크리미 통새우 팩

역시 난 한식 체질.


처리할 일이 생겨 잠시 나갔다 오는 길. 

저녁 시간을 놓친 상태에서 일 처리하고 집에 오는 길.

밤 늦은 시간, 집에서 밥 차려 먹을 생각하니 귀찮기만 해서 버거킹에 들어갔다. 

갖가지 메뉴가 있었지만, 딱히 눈에 들어오는 것이 없어서...

추천 메뉴라는 버거킹 크리미통새우팩을 주문해봤다. 

배가 고픈 관계로 집에 오자마자 

반쪽을 허겁지겁 먹고.... 

뒤늦게 사진 한장 찰칵!!

버거킹 크리미통새우팩에서 제일 맛있는건....??

요놈이었다. ㅎㅎ

사실 햄버거 같은 패스트푸드를 즐기지 않는데다 한식 체질인지라....

만족도는 그닥 높지가 않다. 

일단 버거로 배는 조금 찬 것 같은데, 왠지 헛배만 부른것 같고...

새벽녘 배 고파서 깨지나 않을랑가 모르겠다. 

어여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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