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루시드 드림

어디서 본듯한 그런..


금요일, 영화를 한편 보았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보셨음직한 영화인 루시드 드림인데요.

글쎄요~~ 뭐랄까...어디서 본듯한 소재의 영화로 이것저것 짬뽕된 듯한 느낌이랄까요?

킬링 타임용으로는 괜찮은 영화였다...정도가 한 줄 평이 될 듯 합니다.


영화배우 고수씨가  주연한 영화는 오랜만에 보았던 것 같은데,

설경구씨도 간만에 스크린에서 본 것 같고..

많은 기대를 하고 본 작품이 아니어서 'so~so~'랄까요?

익숙하지 않은 소재인 루시드 드림을 매개로 공유몽까지..

그냥 아~무 생각없이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본 영화입니다만,

누군가에게 추천하고 싶은 생각은 그닥 들지 않는 영화였습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미 이런 저런 영화를 너~무 많이 봐서 

어지간해선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나이여서 그런것일수도 있구요.


그냥 간만에 고수씨가 출연한 영화를 보았던 것이 재미라면 재미랄까?

영화 루시드 드림 - 어디서 본듯한 그런 느낌의 영화였습니다만,

큰 재미 보다는 금요일 킬링 타임용으로 즐긴 작품이었습니다. 

봄이 오고 있는 요즘. 뭔가 새로운 것을 찾고는 있는데..

이상하리만치 무료함이 덮쳐오는 시기네요. 

주말...즐거운 시간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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